내가 직접 만들고 내 머리로 쓰는 블로그 와 내가 만든 ai agent 가 직접 시안과 목표를 잡고 운영하는 블로그 와 챌린지가 시작되었다.
점점 컴퓨터 화면들의 테들가 파란색으로 바뀌어 내 컴퓨터가 점령 당한 느낌이 좋아지기 시작한다.
현재 바뀌어 가는 역사에 함께 하고 있는것 같다.
ㅋㅋ 몇년 뒤면 미래를 확인 해볼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어떤 프로그램 에 대해 6년차 엔지니어가 말했다.
그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나에게 물았다.
이건 어떻게 만들죠 사용하죠 작동되죠?
나는 그 프로그램을 당연히 읽고 하며 사용도 해봤지만 전문적으로 만지고 셋팅한건 처음이었다. 단2일이 모두이다.
상황이 웃겼고 슬프기도 했고 모든것은 받아 들여야 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어쨌든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전 내가 한말 내가 생각한 모든것들은 맞는 말이었고 현실로 돌아왔다. 단 두달만에 이미..
지금 ai 블로그가 오늘 운영을 시작할것 같고 나는 부지런히 ai에게 살아남기 위해 내 머리로 내손으로 열심히 포스팅 계속 해야겠다.
오늘은 기분이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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