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 포스팅이니 음악이 필요하지.
지금 들어도 손색 없는 명곡,
좋아...
그리고 아프다는 말에 누가 챙겨주는 사람이 옆에 있냐? 라고 하는 아는 1인.빈말인지 모르겠지만 마음 한구석 따뜻한 부분도 있구나. 아니면 빈말이고 ㅋㅋ
기억 속 장면을 더 자세히
“우선 첫 포스팅이니 음악이 필요하지. 지금 들어도 손색 없는 명곡, 좋아... 그리고 아프다는 말에 누가 챙겨주는 사람이 옆에 있냐? 라고 하는 아는 1인. 빈말인지 모르겠지”라는 문장에서 시작해 그날의 장면을 조금 더 천천히 돌아본다. 한순간에 스쳐 간 풍경과 주변의 소리, 마음에 남은 표정은 시간이 지나며 새로운 의미를 갖기도 한다. 이 기록은 그때의 감정과 분위기를 다시 붙잡아 두는 작은 단서가 될 것이다.


이야기 나누기 0